2009~2026년 개봉해 개봉일부터 온전히 집계된 완결작 1,028편 기준이며, 누적 관객 순위와 1,000만 목록에는 전산망 이전 흥행작도 함께 세웁니다. 감독은 따로 두 표로 나눴습니다.
어떤 작품을 세었나 — 이 서비스가 직접 수집하는 KOBIS 일별 박스오피스는 2009년부터이고, 그것으로 만든 완결작 곡선 1,028편이 아래 표들의 바탕입니다. 누적 관객 순위와 1,000만 영화·감독 목록에는 그보다 앞선 작품도 들어 있습니다 — 《괴물》(2006)·《왕의 남자》(2005)·《태극기 휘날리며》(2004)처럼 전산망 이전에 상영을 마쳐 곡선이 없는 작품은, 최종 관객만 한국영화연감 집계(KOBIS 공식통계)에서 가져와 세웠습니다. 최종 관객만 있으면 되는 표가 그 셋뿐이기 때문입니다. 나머지 표는 일별 곡선이 있어야 만들 수 있어 2009년 이후 작품만 담깁니다.
오늘까지의 누적으로 역대 순위에 끼워 보면 어디쯤인지, 그리고 이대로 끝나면 어디일지.
추정은 지금까지와 닮은 길을 간 과거 작품들의 한가운데 값입니다. 괄호는 그렇게 끝날 가능성이 열에 여덟인 자리 폭이고, 개봉 초반일수록 넓습니다 — 근거가 된 작품과 실제로 얼마나 맞았는지는 각 작품 상세에 있습니다. 자리는 집계가 끝난 작품과 견준 값입니다. 상영 중인 작품끼리는 서로를 세지 않고, 전산망 이전 작품은 700만 이상만 목록에 있어 그 아래 자리는 2009년 이후 기준입니다.
최종 관객이 많은 순서입니다. 상위 50편.
“전산망 이전” 표시가 붙은 6편의 최종 관객은 한국영화연감(1971~2010) 기준이고, 나머지는 통합전산망 발권 기준입니다. 두 기준이 겹치는 2009년 이후 작품에서 차이는 0.05~0.19%로 그보다 가까이 붙은 이웃끼리는 앞뒤가 바뀌어 있을 수 있습니다. 곡선이 없는 작품은 상세 페이지로 이어지지 않습니다. 전산망 이전 작품은 700만 이상을 모두 실었으므로, 지금 이 표에 설 자격이 있는데 빠진 작품은 없습니다.
2003~2026년, 넘은 해 기준입니다.
1,000만을 넘긴 작품 전부입니다. 나온 순서대로 34편.
앞 번호는 순위가 아니라 몇 번째로 넘었는지입니다. 가운데 칸은 1,000만을 처음 넘긴 일차이고, “—”는 전산망 이전 작품이라 일별 곡선이 없어 모르는 것입니다 — 못 넘겼다는 뜻이 아닙니다.
1,000만을 넘긴 34편을 감독으로 묶었습니다. 편수가 같으면 공동 순위이고, 줄 순서는 그 작품들의 관객 합계가 정합니다.
이 표는 편수로 세기 때문에 “역대”라고 쓸 수 있습니다. 전산망 이전 목록의 하한이 700만이라 1,000만 위로는 빠지는 작품이 없고, 그래서 《괴물》을 만든 봉준호가 1,000만 2편으로 섭니다. 관객 합계로 세운 아래 표에는 그 작품이 들어가지 않습니다. 오른쪽 두 숫자는 그 1,000만 작품들만 센 값입니다 — 그 감독의 전체 편수와 관객은 아래 표와 감독 페이지에 있습니다.
2009년 1월부터 집계된 관객을 감독별로 모두 더한 값입니다. 상위 30명.
이 표에 없는 이름 — 《왕의 남자》(1,230만)의 이준익, 《태극기 휘날리며》(1,175만)의 강제규, 《실미도》(1,108만)의 강우석 등 6명처럼 대표작이 전산망 이전인 감독은 상위 30명 안에 들지 못합니다. 그 작품이 합계에 들어가지 않기 때문이지, 관객이 적어서가 아닙니다. 그래서 이 표에는 “역대”를 쓰지 않습니다. 같은 이유로, 위 1,000만 표와 편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— 저기는 전산망 이전 작품을 세고 여기는 세지 않습니다.
누적 관객이 1,000만을 처음 넘긴 시점이 이른 순서입니다.
일차는 개봉일을 1일 차로 둔 값입니다. 이 표는 곡선이 있어야 세울 수 있어 곡선을 가진 30편만 다룹니다 — 위 목록의 34편과 다른 이유는 전산망 이전 4편에 일별 내역이 없기 때문입니다. 위는 그중 빠른 순 20편입니다.
최종 관객을 개봉 7일 차 누적으로 나눈 값이 큰 순서입니다.
총계만 있는 곳에서는 만들 수 없고, 개봉일부터의 일별 곡선이 있어야 나오는 값입니다. 첫 주가 작을수록 배수가 쉽게 커지므로 최종 200만 이상만 세웠고, 그 작품들은 한가운데 값이 약 2.3배입니다.
개봉일까지 모은 관객이 많은 순서입니다.
“오프닝 스코어”와 다릅니다. KOBIS 누적값은 유료시사회 관객을 포함하므로, 개봉 전 시사가 많았던 작품은 개봉일 하루치보다 큰 값을 갖습니다.
개봉 연도 기준으로 그해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작품입니다. 최신 해가 위입니다.
연도별 영화에는 해마다 관객 상위 50편과 그 곡선이 있습니다. 막대는 그해 1위 작품끼리의 크기 비교입니다 — 2020·2021년이 눈에 띄게 짧은 것이 그대로 읽힙니다. 아직 상영 중인 작품은 최종 관객이 확정되지 않아 여기 없습니다. 올해 순위는 그만큼 바뀔 수 있습니다.